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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 법문

지엄 린포체 법문 - 45

작성자도혜|작성시간18.02.26|조회수53 목록 댓글 0

지엄 린포체 법문 - 45

45-1. [ 삼보에 귀의하는 공덕 ]
부처님께서는 깊은 인과연기의 이치와 팔정도를 설하시어 해탈이 길을 열으시고, 고승대덕은 정법을 선양하고 중생을 인도하는 공덕의 복전이 수승하며, 신심있는 신도는 경건한 신심으로 삼보를 의지하면 쉽게 불과를 얻는다.

45-2. [ 사성제, 팔정도를 행하고 자비심을 실천함 ]
어느 때 어떤 수행자가 삼보에 귀의한다 해도 지혜로서 사성제를 밝게 관하고, 고의 근원인 집제를 알아 고제를 벗어나고자 하며, 팔정도를 의지해 열반의 멸제를 향해 정진함이 진정한 귀의처이며, 이를 의지해 모든 고를 해탈하고 붓다께서 중생을 사랑하신 자비심을 본받아 실행해야 한다.

45-3. [ 인과는 한치도 틀리지 않음 ]
우리가 금생에 비록 작은선행 혹은 가벼운 악행을 짓는다 해도 소멸되지 않고 다음생에 받아야 하는 과보는 아주 커지므로 이생에 부지런히 선업의 종자를 심고 악업을 끊어야 한다.

45-4. [ 제행무상을 사유하며 보시를 실천함 ]
어진이는 작은 잘못도 두려워하고 악인은 큰 죄도 대수롭지 않게 여김이 손은 불꽃도 잡지만 눈은 티끌도 피하는 거와 같다. 몸은 물거품같고 재물은 구름같아 의지할 값어치가 없는 윤회의 대상인 것을 이해하면 마땅히 신체와 재복을 보시하는 것이 현명한 행인줄 알게 된다.

45-5. [ 후손을 위해 보시함 ]
쓰고 남는 재물은 어디로 갈지 모르므로 내세를 위해 보시하면 좋은 과보를 받고 쌓인 재물을 인색하게 쌓아 놓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후손을 위해 보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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