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채혈 기초이론

[감염예방]채혈시 감염예방

작성자이정애|작성시간13.11.19|조회수1,000 목록 댓글 0

                                                 -혈액과 체액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사항-
1. 혈액 및 혈액이 섞인 체액 등의 감염액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2. 사용한 주사침에 다시 뚜껑을 씌우거나 구부리는 등의 조작을 하지 않는다.
3. 주사침 또는 다른 날카로운 기기를 다룰 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주사침 등 날카로운 모든 물건은 주사침 폐기통에 폐기한다.
5.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장갑, 가운, 보호경, 마스크 등을 착용한다.
6. 감염액이 노출되면 즉시 피부를 소독액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는다.

 

1. 손씻기

 감염전파 예방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환자 접촉 전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장갑 착용전후, 화장실 가기 전후, 식사 또는 휴식 전후 등 언제든 손씻기를 시행한다.

 

 

 

 

 

 

 

2. 장갑 착용


 손씻기와 함께 중요한 것이 장갑 착용이다. 장갑은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점막이나 손상이 있는 피부 등 오염원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병원 직원 및 의료진의 손에 묻어 있는 미생물이 환자에게 전파되는 것을 예방해 주기 떄문에 중요하다. 환자가 바뀔 때마다 장갑을 교환해야 하며 장갑을 벗고 나서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장갑 착용이 손씻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3. 주사침 찔림 방지


 오염된 혈액이 묻은 주사침 등에 찔리면 에이즈바이러스(HIV), B형 간염바이러스(HBV), C형 간염바이러스(HCV) 등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주사침을 다룰 때는 찔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사용한 주사침을 주사기에서 손으로 빼거나 주사침 뚜껑을 다시 끼우려 하지 말아야 하며 주사침을 구부리거나, 부러뜨리거나, 손으로 다른 조작을 가하지 않도록 한다.


 


 

 

 

 

 

 

 

4. 마스크와 눈 및 안면 보호 장비 착용

 혈액, 체액, 분비물이나 배설물이 튀거나 뿌려질 우려가 있는 상황일 경우에는 눈, 코, 입의 점막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와 눈과 안면의 보호장구를 착용해야 한다.

 

 

 

 

 

 

 

5. 가운

 혈액, 체액, 분비물이나 배설물이 튀거나 뿌려질 우려가 있는 상황일 경우에는 피부와 복장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운을 착용한다. 가운을 착용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6. 환자 치료용 기구 및 린넨
 오염된 의료기구 및 린넨에 피부, 점막 및 의복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주변 환경이나 다른 환자에게 미생물이 전파되지 않도록 한다. 재사용 물품은 다른 환자에게 사용 전에 반드시 철저하게 세척, 소독한다. 일회용 물품은 병원에서 정해진 방법으로 폐기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