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일#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작성자임창숙로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6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명수 베네딕토 | 작성시간 26.06.19 사람이 우리 영혼에 손댈수 없다 어떠한 상황이 우리 영혼에 해를 끼칠수 없다 우리의 육신과 마음을 괴롭힐수는 있어도 우리의 영혼을 파괴할수있는이는 오직 하느님 뿐입니다 이말씀은 경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큰 위로가 되네요 26.6.21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