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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축복하는 성도

작성자마라나타|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축복하는 성도

민23:18-26

 

할렐루야!

* 사람들은 말을 해야 할 때, 축복의 말을 할 것인지 저주하는 말을 할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축복하는 말을 하기를 원하시고, 사람들은 욕이나 저주하는 말을 하기를 좋아합니다,

 

* 오늘 본문은, 모압의 왕 발락이 발람 선지자를 매수하여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할 때, 발람 선지자가 고백하는 말입니다,

* 본문 20절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 그런데 그 어떤 시각이라는 것은 내 마음에 어떤 것으로 채우고 살아가고 있느냐가 주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 마15:18절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우리가 마음에 어떤 것을 쌓고 있느냐에 따라 그것이 입 밖으로 나온다고요. 그리고 그 말은 자신을 더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 축복의 말을 하는 사람은?

1. 순종의 사람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발람 선지자는

* 본문 20절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 성도는 다른 사람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는 말을 하라고 명령 받은 사람들입니다,

* 민6:22-23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기를

* 민6:24-26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저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워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 롬12: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 시109:17-18 17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 아니하더니 복이 저를 멀리 떠났으며 18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에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 뼈에 들어 갔나이다

 

* 부정적인 말, 그 저주의 말이 누구에게 그 열매가 맺어지느냐? 바로 말하는 당사자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저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저주가 자기에게 온다고요. 축복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복이 자기에게서 멀리 떠나게 된다고요.

 

*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엄청난 것을 모르고 그 입으로 남들을 저주하고 축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저주가 아닌 축복의 말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 신본주의 사람입니다

본문 25 절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축복하지도 말라

 

* 본문 26절 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가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 아니 하더이까

 

* 신본주의 사람은?

1) 왕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민22:36 발락은 발람이 온다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 당시 강대국 모압의 왕이 나라 변경까지 와서 영접하는 가운데 발람과 발락은 만났습니다,

* 그러나 발람은 모압 왕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저주가 아닌 축복의 말을 하였습니다,

* 신본주의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 출1:17 21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이들을 살린지라 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갚으심이 있습니다,

 

2) 물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 민22:18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 돈 앞에 신앙을 저버리는 사람은 인본주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3. 축복의 통로입니다,

* 24절 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라

* 발람 선지자는 발락의 기대와 달리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았습니다,

 

* 예) 말을 심하게 하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화가 나서 아들에게 말을 합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자식아”라고 했습니다. 그 순간 성령께서 그 엄마 마음속에 강하게 역사하였습니다. “네 말대로 해 주랴? 네 말대로 해 주랴?” 두 번 연거푸 그 음성이 마음에 들리는 것입니다. “네 자식을 아무 쓸모도 없는 그런 자식으로 만들어 주랴?” 이 말을 듣고는 엄마는 사시나무 떨듯이 떨기 시작했습니다.

 

* 이 엄마는 성령님께서 자신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달아보고 계시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안 것입니다. 그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안 것입니다.

* 그래서 그때 사시나무 떨듯이 주님 앞에 회개하고, 이제는 자녀를 축복하는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 우리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하여 축복하면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면 그 사람은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 민14:28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이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내가 말한 대로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 저주하는 말을 하면 저주하시고, 축복하는 말을 하면 복을 주십니다

* 참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는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를 대하든지 축복하는 말을 하여야 합니다,

 

* 그러므로 자녀들에게 저주의 말이 아니라 축복의 말을 함으로 그들의 미래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저주의 말이 아닌 축복의 말을 하면서 살아갑시다.

 

.<결론> 성도 여러분!

*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말을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에게 들리는 우리의 말이 저주의 말이 아닌, 소망의 말, 믿음의 말, 비전의 말, 긍정의 말, 축복의 말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그래서 우리가 축복하는 대로 우리와 이웃의 앞날에 축복의 열매로 나타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2026, 6, 14, 새롬전원교회 찬송 : 44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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