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보내는 마음”
살아가는 동안
춤을 추며 살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
웃으며 살 수 있다면
세월
시간의 도망자가 있다 해도
지금의 나이든 얼굴에
사랑 주름
눈물의 주름이
뒤엉켜 진다 해도
늙지 않는 청춘의 찬나
그 그리운 마음으로 살 수 있다.
얼굴에 깊이 진 주름속 시간
그 그리움 쓸어 내며 살아갈 수 있다.
내 인생, 어차피 내리막 이라면
여기 만난 인연과 행복하면 된다.
인연에 지는 주름은 깊어 가도 좋다.
2026‘06-12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