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백(獨 白)" -김 창 성- 시 과거를 잊고 과거를 묻고 사는 것은 돌아볼 여유를 빼앗기며 사는 것 그 만큼 지금이 힘겨윤 이유입니다. 눈앞의 시간 힘겹고 어려울 때 미래가 없어 보일지도 모릅니다. 시간은 앞으로도 뒤로도 돌릴 수는 없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의 좌절보다 현실을 포기하는 것이 더 불행입니다. 한 걸음 내딛는 용기가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어차피 기댈 곳은 자신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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