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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詩-이야기

"독 백(獨 白)" / -김 창 성- 시

작성자Park-jong830|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독 백(獨 白)"
                                            -김 창 성
과거를 잊고
과거를 묻고 사는 것은
돌아볼 여유를 빼앗기며 사는 것
그 만큼
지금이 힘겨윤 이유입니다.


눈앞의 시간
힘겹고 어려울 때
미래가 없어 보일지도 모릅니다.


시간은 앞으로도 뒤로도
돌릴 수는 없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의 좌절보다
현실을 포기하는 것이 더 불행입니다.


한 걸음 내딛는 용기가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어차피 기댈 곳은 자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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