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하는 지혜"
-프랜시스 베이컨-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은 삶을 낭비하는 것이다*
*삶을 사랑하라*
영국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정치가인 프팬시스 베이컨은
근대 과학적 방법론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신기관 Yovum Oganum>을 통헤 경험적 관찰과 귀납법에
기반한 사고를 체계화 했으며 “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유명한
말로도 알려져 있다.
베이컨은 뛰어난 수필가로써 수상록을 톻애 인간의 본성과 삶의
지혜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남겼다. 그는 중세적 사고에서 벗어나
이성과 경험을 중시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죽음에대한 그의 관점도 종교적 두려움보다는 힙리적 수용을 바탕으로
하며,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현재의 삶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을
경계했다.
이 조언은 죽음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이 오히려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그의 실용적 지혜를 보여준다.
죽음에 대한 공포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정 중 하나다
하지만 이 두려움이 지나치면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없게 된다.
죽음은 언젠가 찾아올 것이다.
그러나 그 사실이 오늘을 덜 아름답게 만들지는 않는다.
오히려 오늘을 더욱 값지게 만든다.
두려움을 버리고 삶을 사랑하자.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불완전함과 유한함까지 포함하여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주어진 시간을 가장 의미 있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초역* <100인의 조언>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