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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회

“歲月을 보내는 마음” / 김창성 시

작성자Park-jong830|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歲月을 보내는 마음

 

살아가는 동안

춤을 추며 살아갈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

웃으며 살 수 있다면

 

歲 月 !!

시간의 도망자가 있다 해도

지금의 나이 든 얼굴에

사랑의 주름

눈물의 주름

뒤 엉켜 진다 해도

늙지 않는 靑春의 찰나

, 그리운 마음으로 살 수 있다.

 

얼굴에 깊이 진 주름속 시간

그 그리움 쓸어내며 살아갈 수 있다.

人生 어차피 내리막 이라면

여기서 만난 因緣幸福하면 된다.

人生에 지는 주름은 깊어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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