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月을 보내는 마음”
살아가는 동안
춤을 추며 살아갈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
웃으며 살 수 있다면
歲 月 !!
시간의 도망자가 있다 해도
지금의 나이 든 얼굴에
사랑의 주름
눈물의 주름
뒤 엉켜 진다 해도
늙지 않는 靑春의 찰나
그, 그리운 마음으로 살 수 있다.
얼굴에 깊이 진 주름속 시간
그 그리움 쓸어내며 살아갈 수 있다.
내 人生 어차피 내리막 이라면
여기서 만난 因緣과 幸福하면 된다.
人生에 지는 주름은 깊어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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