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생인 손 처럼 아픈 날 입니다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을 추모하기에도 벅찬 날이기에
바람 한 점에도 이맘 때면 아픈 역사가 눈물이 되어갑니다
메스컴을 가득 장식하는 뉴스들을 듣기에도
낮 부끄러운 날이 되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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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 ,개표소 봉쇄, 몸싸움으로 끝이 없는 모습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거와 투표의 장난 놀이에
정의와 양심앞에 바로 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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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에 합당한 심판과 책임이 반드시 뒤 따르기를 ...
민초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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