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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방

현충일과 망종인 날에 한마디...

작성자가인|작성시간26.06.06|조회수38 목록 댓글 3

 

역사의 생인 손 처럼 아픈 날 입니다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을 추모하기에도 벅찬 날이기에

 

바람 한 점에도 이맘 때면 아픈 역사가 눈물이 되어갑니다

 

메스컴을 가득 장식하는 뉴스들을 듣기에도

 

낮 부끄러운 날이 되었음을..

.

투표지 부족 ,개표소 봉쇄,  몸싸움으로 끝이 없는 모습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거와 투표의 장난 놀이에

 

정의와 양심앞에 바로 서기를..

.

그리고 그에 합당한 심판과 책임이 반드시 뒤 따르기를 ...

 

민초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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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암(松岩) | 작성시간 26.06.07 가인님의 현실을보는
    절절한 마음 동감입니다. 건안하세요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6.06.07 시위에 앞장서고 참가하는 그들 진정 나라를 사랑 하는 사람들 일까요
  • 작성자호우 | 작성시간 26.06.08 가인 님의 직설 너무나도 환영하고 고맙네요밤잠을 설치도록 폰에 영상들과 시간보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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