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는 이야기방

봄날은간다(봄나무님글)

작성자송암(松岩)|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2

봄날은간다. 오랜세월 흥얼만 대던 그 가사말이
이렇게 아릴줄이야 ㅡ

예전엔 진정 몰랐었네
세월의 소중함을 감지하며

가슴이 온통 스산해 지는건
하루의 소중함을 직시하면서도 ....

잡을수없는 안타까움.
그래도 가슴이 말하네

금순아 넌 잘 살아왔어
자아자찬하며 또닥인다
궁시렁 궁시렁 ~~ 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나무 | 작성시간 26.06.07 어머머 이글이 왜 여기 있남요 ?
    송암님 못말려 ㅡ ㅋㅋ
  • 작성자호우 | 작성시간 26.06.08 모처럼 봄나무님 글 잘보았네요 자주좀 보여주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