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 했든 젊음도
이제 흘러간 세월속에
묻혀가고 있고 ~ ~
추억속에 잠자듯
소식없는 친구들이
가끔싞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너머로
보고싶든 얼굴들도
하나둘 멀어져가고
지금껏 멈출수 없을것만
같이 숨막히도록
바쁘게 살아 왔는데
어느새 이렇게 서산까지
왔는지,?
안타 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용하게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든지난날의
열정도 이제는온도를
내려 놔 본다
삶이란 지나고보면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인것을
남은세월에
많은 애착이 간다
보고싶은 얼굴들 ~~
만나고싶은 얼굴들 ~ ~
오늘도 그리움 담으며
행복을 빌어본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ㅡ자꾸만 멀어져가는것같은
내 친구들을 그리워하며ㅡ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