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고 지나다 치마자락
만 스치고 지나가는 것도
500 년 만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다는데
우리시니어 카페 회원님들은 천년만에 만날수 있을까 말까한 인연
들로 여러 해 동안 우리 영리 하시고 똑 떨이지는 송암 지기님 을 곁에 두시고 공기좋고 신선하고 경치좋은 산야 걷기방도걸으셨고
맛나는 음식으로 식욕을 돟구고 건강을 되찿게 하셨고 즐거운 땐스방 운영도 하셨고 그중에도 우리회원 님들이 제일많이 사랑하고 즐겨 다니신 관광
모임이 18일로 닥아오고있네요
무엇보다도 우리모임4모임
행사중에 제일많이 신경쓰시는 지기님을 비롯해서 항상애써주시는 운길 관광방장님 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회원중 한사람이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네요
관광모임행사가 있을때마다
수년동안 밤잠을 못이루어가면서 어디로 어떻게 즐거운시니어님들의 하루를 모셔드릴까 신경쓰시다가 밥맛도잃고 잠도 설치시는 지기님과 운길 방장님의 근심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위해서는 한분이라도 더같이 참석해서 즐거운 관광이됬으면 좋을거같아
부질없는 글을 드리게됬네요
우리회원 님들 건강하고 즐겁고 웃는모습들로 18일 인사 드리겠읍니다
ㅡ호우 드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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