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지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11
삼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아멘- 박지은 집사입니다 12월달 파송곡으로 하려고 선곡했습니다 저물어가는2012년 이제까지도 그리고~~다가오는 새해2013년새해에도 그리고 그후로도~~~~~~ 쭈~~~욱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믿으며~또 앞으로 우리의 장래에도 함께하시리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