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코비드라고 잘 아실 겁니다. 즉, 롱, 우한폐렴 한번 걸린 사람이 그게 치료가 안 되고 1년 이상씩 가는 경우입니다.
그 우한폐렴 바이러스 유전자가 발견됐다네요. 7월9일 뉴스입니다. 미국.
하수처리장 오물 샘플을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특이 유전자를 발견했고,
아마도 그 바이러스 보균자가 오하이오 콜롬버스 남부지역에 주로 거주하며, 워싱턴 코트하우스에도 잠시 들를거라고 추측은 하고 있습니다.
한 2년 연구했는데, 그 유전자가 2년 동안 계속 발견됐다고 하네요.
해당 코비드 명칭은 "크립틱(cryptic)"으로 지었고,
이제 공식발표해서, 관련 환자가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하네요.
크립틱 코비드는 일반 코비드보다 최소 천배이상의 바이러스를 배출(호흡기로든, 똥으로든)한다고 하네요.
대략 최소 37명이 감염됐을 걸로 추측하는데, 실제는 더 많을 것 같다고..
여튼 재수없으면(?) 0.1% 짜리 확률에 걸리기도 하고, 0.0001%짜리 롱코비드에 걸릴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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