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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축일게시판

[스크랩] 7월 18일 축일 맞으신 성인

작성자레인보우|작성시간11.07.18|조회수9 목록 댓글 0

    ♡7월 18일 오늘의 성인♡ =============== 성녀 군데니스(Gundenis) 축일 7월 18일 성녀 군데니스는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때에 카르타고에서 순교하였다. ================================ 성녀 심포로사(Symphorosa) 성 크레스켄스(Crescens), 성 율리아누스(Julianus), 성 네메시오(Nemesius) 성 프리미티부스(Primitivus), 성 유스티누스(Justinus), 성 스탁테우스(Stacteus) 성 에우게니우스(Eugenius) 축일 7월 18일 성녀 심포로사(Symphorosa)는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당시 로마(Rome) 근교 티볼리에서 일곱 아들과 함께 살던 순교자 성 게툴리우스 (Getulius, 6월 10일)의 아내이다. 황제가 티볼리에 세운 새 궁전은 신상 앞에 바치는 심포로사 가족의 희생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는 왕의 신탁 이야기를 듣고 크게 놀랐다. 성녀 심포로사는 남편과 같이 순교하기 위하여 이를 용감하게 거절하였고, 황제는 그녀를 고문한 끝에 아니오 강에 던져 버렸다. 다음날 황제는 그녀의 일곱 아들을 불러 들였다. 그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성 크레스켄스(Crescens),성 율리아누스(Julianus), 성 네메시우스(또는 네메시오), 성 프리미티부스(Primitivus), 성 유스티누스(Justinus), 성 스탁테우스(Stacteus) 그리고 성 에우게니우스(Eugenius)이다. 그 아들들 역시 부모처럼 끝까지 신앙을 지킴으로써 모두 다 사형에 처해졌다. 그 후 성녀 심포로사는 티부르티나 가도에 안장되어 위대한 순교자로서 공경을 받고 있다. ================================ 성 루필로(Rufillus) 축일 7월 18일 성 루필루스(또는 루필로)는 이탈리아 에밀리아(Emilia) 지방 포를림포폴리의 유명한 초대 주교였다. ================================ 성녀 마리나(Marina) 축일 7월 18일 비록 모든 기록이 사라졌으나 로마 순교록이 기록하기를 성녀 마리나는 에스파냐 갈리시아 (Galicia) 지방의 오렌세에서 순교하였다고 한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니우스(Baronius)에 의한 순교록의 두 번째 개정에서 추가되었다. 교회 미술에서 성녀 마리나는 요람에 있는 아기와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녀는 특히 갈리시아 지방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 성 마테르노(Maternus) 축일 7월 18일 성 마테르누스(또는 마테르노)는 295년에 백성들의 갈채와 찬성에 의해 주교가 되었다. 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동안에 큰 고통을 받았으나 살아남아서 후에 평화로이 선종하였다. ================================ 성 브루노(Bruno) 축일 7월 18일 이탈리아 피에몬테(Piemonte) 지방의 귀족 가문 태생으로 솔레로에서 출생한 성 브루노는 볼로냐(Bologna)에서 수학하였고, 로마 회의에서 베렌가리오를 상대로 하여 성체성사에 관한 교회의 교리를 옹호하였다. 그는 1080년에 세니의 주교로 임명되었으며, 또한 뛰어난 성서학자이던 그는 성직매매와 평신도 서임권을 반박하고,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와 더불어 교회 개혁을 추진하였으며, 헨리쿠스 4세(Henricus IV) 황제의 추종자인 아이눌프 백작의 적의를 분쇄하였다. 1095년 그는 자신의 주교좌를 사임하고 몬테카시노(Monte Cassino)의 수도자가 되었으나, 세니 교구민들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그의 사임을 철회하였으나 몬테카시노에서 그대로 생활하였다. 1183년에 시성되었다. ================================ 성 아르눌포(Arnulf) 축일 7월 18일 귀족 가문 출신인 성 아르눌푸스(Arnulphus, 또는 아르눌포)는 아우스트라시아(Austrasia)의 국왕 테오도베르토 2세의 왕실 위원이자 용감한 전사이며 덕망 높은 고문관이었다. 그는 귀족 출신인 도다와 결혼하였으나, 도다가 수녀가 되자 그 역시 레랭 수도원으로 은퇴하려고 했으나 610년 메스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는 국사를 매우 훌륭히 처리한 인물로 추앙받다가 626년경에 주교직을 사임하고 은둔소로 떠나 그곳에서 운명하였다. ================================ 성녀 에드부르가(Edburga) 축일 7월 18일 성녀 에드부르가는 머시아(Mercia)의 왕 펜다(Penda)의 딸로 영국 잉글랜드 중남부 버킹엄셔(Buckinghamshire)의 에일즈버리(Aylesbury)에서 베네딕토회 수녀가 되었다. 성녀의 유해는 원래 비스터에 모셔졌다가 벨기에의 플랑드르(Flandre)로 옮겨졌다. 그녀는 에디트(Edith)로도 불린다. ================================ 성 에밀리아노(Emilian) 축일 7월 18일 성 에밀리아누스(Aemilianus, 또는 에밀리아노)는 배교자 율리아누스 황제 때에 불가리아의 실리스트리아(Silistria)에서 순교하였다. ================================ 성 팜보(Pambo) 축일 7월 18일 성 안토니우스(Antonius)의 제자이던 성 팜보는 이집트에 세운 니트리아 사막 수도원들의 설립자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엄격성과 고행 그리고 지혜에서 뛰어났다. 그는 성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성 루피누스(Rufinus) 그리고 성녀 멜라니아 (Melania the Elder)와의 교분이 두터웠다. ================================ 성 프레데리코(Frederick) 축일 7월 18일 네덜란드 북부 프리슬란트(Friesland)의 국왕 라드본(Radbon)의 손자로 태어난 성 프레데리쿠스 (Fredericus, 또는 프레데리코)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사제가 된 후부터 즉시 그의 성덕과 학덕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위트레흐트 지방의 사목을 담당하다가 825년경에 주교로 승품되었다. 그는 질서정연하고 정의롭게 교구를 다스렸고, 교구 북부 이교도들의 지방으로 선교사들을 파견하였다. 그는 왕비 유디스(Judith)의 문란한 생활을 탓한 사건으로 그녀의 미움을 받아 상당 기간 동안 고생하였다. 그러다가 결국은 플랑드르(Flandre)의 마스트리히트(Maastricht)에서 어느 자객의 칼을 맞고 운명하였다. ================================ 성 필라스트리오(Philastrius) 축일 7월 18일 에스파냐 태생의 성 필라스트리우스 (또는 필라스트리오)는 흔히 성조 아브라함과 비교된다. 왜냐하면 불신자와 이단자 특히 아리우스(Arius) 이단을 반대하기 위하여 수많은 지방을 여행하였기 때문이다. 그의 신앙과 정열은 진리를 위하여 고난을 당한 사도 바오로(Paulus)와도 비교가 된다. 특히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에서 아리우스파(Arianism)의 거두중의 한 사람인 옥센티우스와 싸웠다. 후일 이탈리아 브레시아의 주교로 축성된 그는 외유내강하기로 유명하였으나 이단에 대해서는 항상 강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이단을 퇴치하고 신자들에게 주는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이단 목록”(Catalogue of Heresies)을 최초로 만들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는 성 암브로시우스(Ambrosius)와 함께 밀라노에서 그를 만났는데, 그를 존경하여 마지않았음을 실토하였다고 한다. 그는 필라스테르(Filaster)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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