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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물김치용배추

작성자power왕비| 작성시간07.04.11| 조회수6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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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07.04.11 한국 시골 장터의 새 메뉴는 당연히 쑥과 돌미나리인것 같네요! 미나리는 요즘것이 향이 짙어 단골반찬이고 애배추와 벌써 햇양파가 쏟아져 나오네요! 미니토마토와 미니귤도 푸짐하게 장판을 장식하고 있구만요 위의 애배추에 오이와 풋고추 넣어 새콤달콤하게 얼큰히 버무려 밥 비벼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한국시장에는 고구마는 보기힘든 철입니다, 위의 비슷한 애배추는 1.3k에 2천원...푸짐하게 줍니다,업나무,월계수잎 몇개,된장,커피,생강 넣고 목삼겹 서근 푸욱 고는 중입니다, 양념속(미나리,무채,쪽파,굵은파채,은행,밤,굴,배,참기름,설탕,물엿,식초,새우젓)버무려 속배기 고명 만들어 놨습니다, 해떨어질때 몇친구들과 황혼주 약속
  •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07.04.11 했거든요, 삶은고기 숭숭 썰고 무우 얇게썰어 고추냉이에 새곰달콤하게 절여놓은 쌈에 양념속배기와 같이 싸서 한손에 들고 쐬주 한잔 서산에 떨어진 해조각과 같이 털어 넣고 쌈을 우걱 우걱 씹는 맛이란^*^ㅎㅎㅎ 양념이 매워서 가쓰오부시 에 유부띄운 국도 준비중입니다, 먼곳에 있지만 같이 맛을 음미하시기 바라면서 이만!!^0^
  • 답댓글 작성자 푸른하늘비 작성시간07.04.11 오늘은 일찍 집에 가야겠다. 이 메뉴 그대로 보여줘야지. 이렇게 똑같이 안해주면 나 중국 갈테야! 라고 하다간 맞아죽을지 모르니 엎드려 빌어야지. 좀 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안드레아 작성시간07.04.12 ㅎㅎㅎㅎ 반디불님이 사람 잡네요~ 심양에서도 한번 해야것네...... 어디서 할까나~ㅋㅋ
  • 작성자 드라큘라백작 작성시간07.04.12 저위의 사진 ...얼가리...라고도 부르는거 아닌가요?..그리고 반딧불님 얘기 계속 듣다보면 돌아오는 가을쯤엔 몸매관리 안되시는분들 부지기 수....ㅎ...너무 맛깔스럽게 말씀하시네요...감사~
  • 답댓글 작성자 파노라마 작성시간07.04.12 요즘 어떻게 지네시남유? 한번 불러주지두 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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