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수술후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의 박예진양의 라식 수술후기
[라식/수술후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의 박예진양의 라식 수술후기
박예진씨를 처음 만났을때 여우같이 화장기 없는 얼굴인데도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예쁘시네요" 하고 말을 건내자 "아니예요. 뭘요"하며 쑥쓰러워하는
모습이 화면에서 보여지는이미지와, 요즘 신세대 답지 않은 겸손한 모습이었다.
---------------------------------------------------------------------
Q. 수술이 두렵지는 않으셨나요?
A. 두려웠죠.^^ 수술실에서도 너무너무 떨렸어요. 그런데 친절하신 간호사님께서
제손을 꼭 잡아주시는데 너무 고마웠고 마음도 안정되어 수술 잘받았습니다.
라식에 대해 잘 몰랏을땐느 실명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거부감도 있었는데
잘못 생각했던것 같아요. 이렇게 잘보이는데...
Q.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있으세요?
A. 뭐, 주변에서 워낙 많은 분들이 하시고 추천해주셔서요 호기심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낼 수 있었고, 수술했던 분들이 잘보인다고 하니까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직업이 연예인 인것도 한몫 했어요. 촬영이 늦어지거나
밤샘 작업을 할때면 충혈도 많이 되고 눈도 뻑뻑해서 불편했었어요.
Q. 수술후 가장 하고 싶은것과 소감한마디 좀 해주세요.
A. 학교 공부도 있고 지금은 좀더 쉬고 싶어요. 그래서 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하고...
그리고 앞으로 방송생활도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제 시력을 재고 왔는데 양쪽다 1.0이 나왔어요. 렌즈를 안끼고도 이렇게
잘보인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누네아이센터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려요^^
→ 조선시대 카페 http://cafe.daum.net/sheou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