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결혼
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이 4월 29일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영국 왕실은 결혼 현장을 담은 특별 음반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답니다.결혼식 현장을 음반으로 만드는 것은 영국 왕실 최초라네요.영국 왕실은 이 음반을 CD, 테이프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하고 인터넷상에서 다운로드 하여 볼수 있도록 한답니다.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은 데카 레코드사가 촬영해 디지털 파일로 아이튠즈 등에 올린다고 왕실 관계자가 밝혔는데, 이 데카 레코드사는.. 과거 윌리엄 왕자의 부모인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빈 결혼식때 공식 녹화를맡았던 곳입니다. 결혼식 전 과정을 기록한 공식 녹화 앨범도 5월 5일에 발매하며 현장에는 런던 실내 관현악단, 영국 공군 군악대, 왕실 교회 합창단 등이 참석해 결혼식때 음악을 연주하며 축하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합니다.윌리암 왕자 커플 결혼식 기념주화
4월 6일 캐나다 조폐국은 29일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톤의 결혼을 기념하는 기념주화2종을 공개했는데.. 위에 있는 주화가 니켈도금 25센트 동전이고 밑에 있는 것이 20달러(캐나다 달러) 은화입니다.니켈도금 주화에는 2008년 이들이 함께 찍은컬러사진이 앞면에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이 새겨져잇습니다.그리고 20달러 짜리 은화에는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이 서로 마주보는 모습 아래 그들의 약혼반지를 상징하는 사파이어 색상의 크리스탈이 박혀있습니다.뒷면에는 영국여왕이 역시 새겨져 있구요. 재미있는 것은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을 앞두고 캐나다, 뉴질랜드 등도 기념주화와 우표 등을 덩달아 발행하고 있다는 것인데..이들은 영국 연방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연방은 영국 본국과 과거 대영제국 아래 지배받다 독립한 나라로 구성된 연방체를 밀합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인도, 가나스리랑카, 나이지리아등 2006년 기준으로 53개국이 여기에 속하여 있습니다.이중 17개국은 아직도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을 국가원수로 인정한다는 군요.식민지 지배를 받던 나라가 '과거 식민지였던 것'을 기념하는 것은 정상적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일이겠지요.전 영국 식민지중 영연방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는 미얀마, 수단, 소말리아, 사우디 및걸프국가들이며 탈퇴와 재가입을 반복하는 나라도 다수랍니다. 아일랜드는 1948년영연방을 탈퇴했으며, 짐바브웨는 2003년 탈퇴했고 남아공은 1961년 탈퇴했으나 94년에 재가입, 파키스탄은 1972년에 탈퇴했다 2004년에 재가입했습니다.한편 뉴질랜드는 이번 결혼과 관련해 윌리엄-케이트 미들턴 커플이 새겨진 결혼기념우표를 발행했으며 윌리엄 왕자는 지난달 지진을 겪은 뉴질랜드와 폭우 및 태풍피해를 입은 호주를 직접 위로차 방문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난 3월 3일 영국에서 공개된 기념주화를 살펴볼까요? 영연방답게 이번에 발행된 캐나다 기념 주화와 거의 비슷하네요.영국 조폐국은 지난달 윌리엄 왕자의 결혼기념주화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5파운드짜리 기념주화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의옆모습과 함께, 둘레를 따라 '윌리엄과 캐서린'이라는 글씨에 이어서 결혼식 날짜 '29 April 2011'이 새겨져 있습니다.뒷면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습이 들어 있는데, 이 공식 기념주화는 조폐국에서 윌리엄 왕자 커플과 여왕의 승인을 거쳐 디자인을 확정된것입니다.영국 조각가 마크 리차드가 디자인을 담당했는데, 윌리엄 왕자가 주화 디자인에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윌리엄 왕자는 '미들턴의 얼굴은 자연스러운 미소를 띄고 머리카락은 귀를 덮을 것을 요구했고, 자신은 입을 약간 벌린 채 미소띈 얼굴로 조각해 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이번 주화는 영국 정부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그리고 윌리엄 왕자가 승인하며법정 화폐로 인정되었으며 일반에 개당 9.99파운드, 우리돈 약 1만 8천 원에 판매될거라고 합니다.윌리암 왕자 커플 결혼식 기념우표
뉴질랜드에서 출시되어 최근 논란이 되었던 기념우표입니다.이달 29일 거행될 두 사람의 결혼식을 기념해 뉴질랜드가 기념우표를 출시했는데 보시다시피.. 우표 속 두 사람의 중간에 절취선이 삽입돼 두 장으로 갈라지도록디자인되어 있습니다.게디가 이 기념우표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중앙에 절취선이 있어서 두 장으로나뉠 수 있고, 낱장 구입시 서로 가격이 다릅니다. 낱장의 가격은 윌리엄 왕자 우표가3.4뉴질랜드달러(2850원)로 미들턴의 2.4뉴질랜드달러(2000원)보다 더 비쌉니다.놀라운(?) 점은.. 윌리엄 왕자의 부모인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의 결혼식을 앞두고당시 호주에서 발행된 기념우표에서도 두사람이 서로 등진 채 얼굴을 외면하는 듯한모습이 삽입돼 상당한 비난을 받았다는 사실이지요. 윌리암 왕자 커플 결혼식에 사용될 마차
클래식한 마차 사진이 보이실 겁니다..영국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에 사용될 마차 입니다.이 마차는 지난 1981년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예식때도 사용되었던 것으로..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은 4월 29일에 결혼식이 치뤄지는 웨스트민스터 성당에서 이 마차를 타고 버킹엄 궁전으로 이동할 예정이며, 이때에는 총 다섯 대의 마차가 사용될 거랍니다.두 번째와 세 번째 마차는에는 각각 신랑 들러리 해리 윈저 왕자와 신부 들러리이자케이트 미들턴의 여동생 필리파 등이 탈 예정이고, 네 번째 마차에는 윌리엄 왕자의조부모 필립 공과 엘리자베스 2세가, 다섯 번째 마차에는 윌리엄 왕자의 아버지 찰스왕세자 등이 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1년 마차에 탄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입니다.
100여년된 이 마차는 컨버터블처럼 지붕 개폐도 되는 모양이군요.윌리암 왕자 결혼식 실시간 생중계
야후(yahoo)에서 아주 특별한 일을 하는군요..29일 진행되는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을 야후가 당일 생중계 한답니다.야후는 영국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과 관련된 정보를제공하는 ‘왕실 결혼식(Royal Wedding)’ 사이트(http://royalwedding.yahoo.com) 오픈했습니다.야후는 여성 라이프스타일 정보 서비스 ‘야후! 샤인’ 내에 왕실 결혼식 페이지를구축하고 윌리엄 왕자 커플과 관련된 기사·사진·동영상 등 콘텐츠를 제공합니다.디지털 웨딩 방명록’도 개설해 사용자가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유명인사와 세계각지의 사용자들이 예비 부부에게 보내는 축하인사도 볼 수 있게 한답니다. 또, ‘사진갤러리’ 메뉴를 통해 예비부부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모습을 감상할 수있게 하고 ‘기사와 블로그’에서는 결혼식에 관한 최신 소식과.. 예식에 참가할 하객·결혼 트렌드·패션까지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한다네요..특히, 29일(현지시간) 결혼식 당일에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야후 코리아에서도 영국 왕가의 결혼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유 서비스‘K포스트 베타(http/kr.kpost.yahoo.com)’에서 관련 정보를 메인 토픽으로 제시관련 기사를 수시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랍니다.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 결혼식의 인터넷 버전이군요. 참고로 미 CBS방송은 지난 2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 초대장이 1900장 발송됐으나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는 명단에서 빠졌다고 전했습니다.오바마 미 대통령 부부가 윌리엄 왕자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는 말이죠.‘데일리 메일’은 미 대통령 부부가 초청 인사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기존의 관례에비춰볼 때 이례적이라고 전했습니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부인 낸시 여사가 1981년 찰스 황태자와 다이애나비의 결혼식 때 초청받았고 1997년 다이애나비의 영결식에는 당시 영부인이던 힐러리 클린턴 현 국무장관이 참석했었습니다.이와는 반대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카를라 브루니 여사 부부 등 상당수의 외국 국가원수들은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답니다.윌리암 왕자 커플 결혼식- 각종 기념품들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 날짜가 가까워 짐에 따라.. 영국에서는 왕실의 경사를 기념하기 각종 기념품이 발행되고 있습니다.런던교통국은 3월 29일 '윌리엄왕자 결혼기념 한정판 교통카드(오이스터카드)75만장을 출시했으며 기차역에서는 이미 판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4월 21일부터는 런던 각 지하철역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카드에는작년 11월 촬영한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약혼사진이 담겼습니다.런던 교통국이 왕실 결혼식을 기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군요..1981년 찰스왕세자와 다이애나의 결혼식때도 특별 열차티켓을 발매했습니다.
3월 29일.. 같은 날 영국 왕실우편국도 두 사람의 결혼기념 우표를 4월 21일부터 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기념우표 역시 두 사람의 약혼사진을 도안으로 할예정이랍니다.왕실우편국측은..'매우 특별하고 역사적인 행사를 기념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영국인뿐 아니라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무척 인기 있는 우표가 될 것'이라고말했습니다. 기념우표의 가격은 회의홀에서 촬영한 정식사진이 담긴 국내외 통용우표는 1.10 파운드,콘월홀에서 촬영한 비격식 사진이 담긴 국내용 우표는 46펜스로 책정했습니다.
위 사진은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을 뜨개질 인형으로 만든 것입니다.
레고랜드가 만든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입니다.버킹엄 궁을 배경으로 제복을 입은 왕자와 하얀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의 결혼을 연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윌리엄 왕자 커플이 그려진 티백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것으로 티백 손잡이 부분에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얼굴이 그려져 있습니다. 요즘 트위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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