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실시간 인기게시판

발렌타이와 행복 초코렛 드시려 오셔요

작성자탐관오리사또|작성시간11.05.06|조회수20 목록 댓글 0


발렌타이와 행복 초코렛 드시려 오셔요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다

그것은 옮겨 가기 때문에

나는 병원 외래 진룔를 가기 위해 부산을 떨었다



초코렛 여자가 남자에게 흔히 사랑 고백하는 것 처럼

우리 나라에는 상술이 판을 치고 있다



아무려면 어떤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작은 마음 가짐



내님 퇴원 한다고 설레버리 치는 바람에 우왕 좌왕 하는 바람에 퇴원 수속 밟고 ,그리고 서류준비하는 동안 보험이리도 단 얼마라도 타먹을려고 ,,돈없으면 살수 없으니 권리 ?아야지

그를 출근 시킬려고 ,,짐은 미리 빼놓고 내몸과 그어떤것도 없기에 내가 입은 옷만 그데로 입고가면 퇴원 가능

그련데 아들녀석 엄마가 무슨 보호자도 없는 사람이느냐구 ,아빠 시간 내서 꼭 외출해서 엄마 퇴원 수속 밟고 집에까지 안전하게 모셔드리고 아빠출근하랴고 ,아들 녀석이 확인 인증 들어간다고 내님께 선포 .으름장 내님 아들의 확인인증 무서워 ,마눌님 퇴원시키려오다 ,,ㅋㅋ그렇게 아침 이른 시각 설쳐대는 바람에 난 그동안 날 챙겨주셨던 병동 간호사님들께도 그려고 보니 인사를 못하고 온것 같았다



누군가가 내게 한것 처럼 ,,딸기 두팩을 사고 병동 간호사님드릴려고 ,,그리고 어쩌면 아직도 퇴원하지 못했을 것 같은 환우님 설날이 지났으니 이제 88세 어르신 ,할머님

그리고 그할머님을 24시간 간병하신 이름모를 수호천사님 같은 병실 간병 도우미 언니 되시는분 을 위해 딸기 두팩과 추가구입 그리고 할머님이 떡을 잘드셔서 인근 가게에서 절편과 쑥절편 그리고 바람떡 떡 몇팩을 사고 ,,그리고 인근 가게에서 포장도 해놓고 있지 않았다 동네 가게라서 초코렛 3개들이 한봉지를 사서 쇼핑백에 넣고 보니 적잖이 무게가 나간다

요즈음 발렌 타이 성향도 많이 변한다고 한다

좋은 뜻으로 기울러진다고 한다 그래서 행복을 뿌리면 내게도 튀어 오겠지 그방울은 ....



나는 외래 진료를 받기전 시간을 예약시간 보다 일찍이 집을 나셨다 ...

그련데 큰일이 났었다

에르베이트가 점검중이다 ,,,,헉 큰일났다

아래층까지 언제 내려가지 ,,,하지만 방법이 없다



내몸은 내몸이 아니었다 허리수술 한이후

내마음은 금방이라도 일어나고 움직일 것 같은데 영아니다

천금을 주고도 살수가 없는 건강 상태 ,,,조심 조심 계단 난간을 붙잡고 조심 조심 ,,,우리집은 10층 휴유 다내려왔었다



난 내가 입원했던 병동 간호사님들께 인사하고 딸기 두팩을 나눠드리고 정신이 없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인사도 못하고 갔었네요 우리신랑님이 하도 설쳐대는 바람에 ~~~ㅎㅎㅎㅎㅎ



아이공 방가워요 고마워요 잘먹을께요 한결같은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고 내가 입원했던 병동 병실 역시 할머니는 입원중

다행히 많이 좋아지셨고 ,,,무척 방갑게 맞이 해주셨다 ,,

제가 늘말벗 해주었거든요 ,,,집에가니까 좋지 ,,,환자복안입어서 누군가 했었네 ,,,늘 제가 밤마다 울어서 다큰녀석이 무슨 눈물이 저렇게 많어 언제나 제가 덩치는 크다란게 애기 같다고 때로는 손녀딸처럼 이뻐해 주셨답니다 ,,



주렁 주렁 매달려 있는 링겔과 주사기도 다빼시고 그날은 가스,ㅁ 보호막 채워 다리 걷는 연습 아직도 걷지도 못하셨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진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많이 잡수시면 걱정도 되었지만 무조건 제가 주는 것은 늘 맛있다고 잘 잡수어 주셔서 고마웠었고 저역시 음식을 아마 병원 음식 아예입에대지도 안하고 덮었을 걸요 ...ㅋㅋ맛이 없어서

그련데 유일하게 유일하게 우리집에서 가져온 음식은 가끔 죽도 쬐금 남기시고 다드시고 그리고 밥도 평상시보다 많이 드시면 걱정 도 되었지만 ...제가 다름에 가면 정말 맛있느,ㄴ김치라도 가져 다 드릴께요 오늘은 도저히 저도 무거워서 가져올수가 없었답니다 한찬동안 할머님과 간병인 친구해주시고 ,,,간병인 언니되시분에게도 초코렛 드리고 언니 포장도 안했어요그다지 비산것도 아니지만 제마음 ,,,울 아우님 덕택에 언니가 초코렛도 평생 처음 받아보네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이 정말 수호천사님

환우들과 딸기와 떡도 나누어 먹게하고 초코렛은 언니 쬐끔난 나누어드리고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한조각 식 드셔요 언니랑 할머님 드리셔요 할머님은 제가 주는 것 무엇이든지 맛있다고 하셨으니까 ㅋㅋㅋ

누군가가 제게 주지 않아도 제가 줄수 있는 마음 행복 초코렛도 나누어 드리고 전 1층 외래 진료받고 ,,,돌아왔습니다



제손 가득한 딸기 4팩과 그리고 초코렛 한상자 그리고 떡 3팩은 제마음 실어 빠른 쾌유를 빌며 나누어주고 ~~~

2.....두번째 행복 초코렛



하지만 제게 가장 소중한 가족들을 위해 초코렛사려 매장 들렸습니다 사람들이 가족들것 연인들것 초코렛산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ㅋㅋㅋ몰카















포장을 근사하게 해놓은 것은 가격이 천차 만별

몇 10만원대 몇만원데 ,차라리 반찬 사야지 ,,,ㅋㅋ

애인 줄것도 아닌데 저렴한것 사야지 ,,,,,ㅋㅋㅋ

하나는 덤 이랍니다 ^^*\9900원

행사 할인 ,,,ㅋㅋㅋ







금괴 초코렛 내아들 한녀석은 내곁에 없지만 타지역 있지만

늘 챙겨주고 싶은 엄마 마음 ,,,,ㅋㅋ한개당 \3500원







몇만원이넘으면 \2000원할인 그래서 몇1000원에 현혹되다

아마 이초코렛 \5000원인데 -2500원 ===

아마 시장은 아무것도 안보고 양배추 조각 4분의 1조각 포장 2개 두모 1모 그리고 가래떡?이용 한팩 사가지고 서둘려



언제가 닭갈비 해먹을려고 양념 해냉동실 보관해 둔것 저녁 반찬으로 그래도 고구마는 눈에 보이지도 않았고 반찬은 양배추와 떡가래ㅃ떡 ?이 떡 사와서 저녁 반찬 모처럼 맛나게 해서 닭갈비 해서 한점도 안남기고 모두 다 먹었답니다 포식하고 ,,,이려니 늘 살찌지 다이어트는 언제 해 .....?

집에 올때까지 에르베이트는 고장중 10층까지 들고 오느냐고 계단으로 그날저녁에는 파김치가 되어 버린 행복이의 바렌타이

날이었씁니다

이초코렛들은 냉동실에 보관된상태 먹고싶은 사람 놀려 오셔요 ^^*



2011년 2.14일 바렌타이날날에



2011년 2.15일 이글은 늘 노트? 누워서 기록 ㅋㅋㅋㅋ







ii행복e

 

→ 조선시대 http://cafe.daum.net/sheou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