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바람흔적미술관을 다녀오다..

작성자소곰인형|작성시간06.04.02|조회수158 목록 댓글 4




이제서야..그 곳에 갔다왔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바람 흔적들..다 맞고 왔습니다 .그 것이 상처로 남는다 해도...

그 곳에서는..그래도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나오는 길에..왠지 다시는 다시는 올 수 없을 것만 같은 기분 때문인지...

집으로 돌아 가는 길이 매우 서운했답니다.

 

여행..짧은 여행이지만,,

저에게 여행은 ..나를 버리는 일입니다

나를 ..버리고 ..그 무엇도 되지 않는...

그리고 다시 나의 자리로 오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영 | 작성시간 06.04.02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니~ 또 가시면 되죠. ^^여행하면 항상 개심사가 생각나요, 꼭 다시 가봐야지 한게 벌써 7년이네요. 언제나 갈수 있을런지...우웅~
  • 작성자원란 | 작성시간 06.04.02 사진으로만 봐도 참 좋았겠다,싶어요. 저도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렇죠? 떠남은 곧 돌아옴입니다.
  • 작성자사람하나 | 작성시간 06.04.03 페이퍼에 나왔던 곳인데... 부러워요...ㅋ 여행은... 더하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신과 만나는 일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
  • 작성자artemis | 작성시간 06.04.04 여행은 일단 가고 싶을 때 무조건 떠나야 한다고 봐요. 시간이나 통장의 잔고를 생각하지 말고 일단 사고친 후 수습하기. 진영님의 개심사를 전 그렇게 다녀왔지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