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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치서생廉恥書生 작성시간10.03.31 스콜피온스의 보컬은 마이클 셍커가 아니라 '클라우스 마이네'입니다. 기타는 마이클 셍커의 부라더인 루돌프 셍커가 맡고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마이클 셍커는 형인 루돌프 셍커를 따라 스콜피온스 1집에 참여했다가 곧 독립해서 유에포를 결성하고 냉중에는 자신의 이름의 이니셜을 딴 그룹 엠에스쥐(마이클셍커그룹)을 결성하게 됩니다. 아마도 약간의 착오가 있으셨던 모양입니다.
여하튼 이 노친네 그룹이 대단한 것은 현역 그룹으로 끊임없이 창작열을 불태우며 신보를 발매한다는 점입니다. 죽은 그룹이 아니라 여전히 현재 진행형의 밴드라는 거죠. 음악적인 평가 이전에 존중을 받아야 할 그룹으로 생각됩니다.. 스틸러빙유우우~ -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10.04.01 노킹 온 해븐스 도어 영화를 예전에 다운받아서 본 적이 있는데 이게 배경음악이었죠? 음악이 먼저인지 애초에 영화음악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네요. '신발'이었나 아마도 '맨발'이었던 것 같은데 하여튼 그 영화가 매우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봤어요. 나나나나나나나나~~
오늘은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 출근했습니다. ㅋㅋ 교무실에 짱 박혀 있으니 기분이 새롭네요. 약간 피곤기가 감돌면서 ^^
여러분은 어찌 아침의 무력한 느낌의 피곤함을 견뎌내시는지 짠하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
어느 날 아침은 기분 좋은 시작이 되시길... 또는 귓가에 흐르는 음악으로 아침을 반기길... 또는 고소한 커피 한 잔으로 시작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페르소나 벗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1 앗싸 빙고..넘 좋아요. 부시시한 얼굴로 물안개 호숫가.. 오예.. 석미경의 물안개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그 노래 참 많이 들었지요. 뜨거운 햇볕아래 탱고라.. 멋져..멋져.예..우리 꼭 한번 해봐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요즘 벚꽃에게 진하게 맞고 싶다는 생각했습니다. 벚꽃 휘날릴 때 그 서럽고도 황홀한 느낌 아실랑가요. 성곡 미술관에서 벚꽃 날리면 가슴 끝내주게 아픕니다. 그리고 또 워커힐 호텔 벚꽃 날릴 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