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계의 신적 존재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항상 "가난 덕분에 평생을 근검절약해서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가난 '때문'이 아니라 '덕분'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또 "배우지 못한 덕분에 평생토록 배움에 열정을 쏟을 수 있었다" "몸이 약한 덕분에 평생을 조심해 90세가 넘게 살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했다.
이처럼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라고 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그리고 조직이 결국은 보다 생산적인 문화,살아있는 문화,진정한 차이를 발향시킬 수 있는 새로운 우세군의 문화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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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노마드-흐르는강물처럼,따로또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