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른 새벽부터
인제 시간이 빨라져서
3시30분쯤
부터 나가자님
콩삶으러 가죠
금요일오후
속파란 늦서리태 청국장 가루용
건조기에서 꺼낼시간
가보니
어라
건조기 옆에만가도
맛있는 청국장
냄새가 나야 하는디
기분이 쎄 해지데요
열어 보니 콩이 그대로
얼라 여보 전원 안올나봐요
그때 서야 전원 올리고
나이 때문 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올렸는디
시간이늦어서
그러치
청국장은 잘되었읍니다
오늘 아침 가보니
탄성이 나올 만치
잘되었어요
기분이 업됩니다
청국장 한파스가
구멍 난거죠
택배 싸보니
달랑1개가 남네요
3키로주문한분
수요일 발송한다고
전화하고
수요일 발송할께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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