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 출생했던 손녀가
그새 올해 8살
초등생 된다고 기대가 부풀어
마트만 가면
필요한것들 만지작 거리며
학교갈때 산다고만 ㅎ
얼마전 지들 가족끼리
마트을 갔는데
그새 입학 준비품들이 진열 되였나봐요
손녀 핑크 가방 셋트을 메고서,
지아빠 이런게 나왔내 셋트로..
가족 톡방에 사진을 올렸다는..ㅎ
작년 연말에 갔다가
삼춘이 손녀 여행가고 없는데
가방사러 나가드만.
사다놓고 편지까지 써서
가방에 꽂아두고 왔더니만.
지엄마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삼촌 사준 가방을 풀면셔
좋아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내주내요 ㅎ
세월 참 빠르내요
삼춘왈
십만원 안짝인줄 알고 갔더니.
이십만원이 훌쪅 넘어
깜짝 놀랬답니다 ㅎㅎ
저걸 6년 쓰겠어요
애들보면 고학년땐
저런가방 안쓰던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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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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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그럴것 같아요
크면 저런거 안메고 다니대요 ㅎ
두분 잘 계시지요
아프지만 마셔요
-
작성자안동마(안동) 작성시간 26.01.04 손녀가 학교들어가네요
축하해요
가방값이 은근 비싸요~ ㅎ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27만원이라고 해서
놀랬습니다
우린 7만원정도 생각 ㅎ
쓸데없이 비싼것 같지요 -
작성자루치아(광주)경기도 작성시간 26.01.05 아이고 귀여워라,
저맘때가 제일 이쁘고 사랑스럽죠,
좋으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루치아님 반갑습니다
새해 건강 하시고
복받는 병오년 되세요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