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매듭짓는 달이라합니다
12월31일 형제들모여
서로서로 매듭 잘 지으매 감사함 나누었습니다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아오고
추워서 거실에서 해맞이를 하였습니다.
아픈조카 많이 호전되어 함께 떡국먹으니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고모들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꼭 안아주면서 에너지 고속충전해주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조카 빠른 쾌유 염원을 담으면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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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촌줌마(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ㅎㅎ 저희 사랑을 조카에게 고속충전해주었내요
안동마님댁에도 행복만땅 건강만땅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
작성자연화심{청주} 작성시간 26.01.04 빠른쾌유을 빌어유
-
답댓글 작성자촌줌마(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고모들 사랑과 에너지를 안아주면서 고속충전해주었고
저희들의 절박한 기원이 전달되길 간절히바래봅니다.
연하심님댁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깃들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청설 (경북. 강원) 작성시간 26.01.05 올해는 아픈가족이 없는 그런해가 됐음 좋겠읍니다...
조카님의 빠른쾌유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줌마(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그렇죠
익숙해지지 않내요
이 세상 소풍끝내고 가신 지인이나
병마와 싸우는 지인을보는게 편치않내요
조카가 이렇게 많은분들 쾌유응원해주심을 알면
더욱 힘내겠지요.
청설님댁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