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도시에서 노인들이 할일 없고
돈이 없으니
봉사단체에서 공짜 로 밥 주는 대열이 엄청길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도 후원이 줄어 운영이
어렵다고 한다
나도 70넘었지만
그런것을 보면 남의일 같지않다
나도 저렇게 될수 있지않았을까
하지만 나는 젊어서부터 월급 타면
거의 다 저금했다
부업으로 농사일도 거두고. 차 타고
놀러 안 다니고. 낚시 골프니 이런것들은 나에게. 사치였다
그래 직장생활 37년동안
농지 5000평 장만하고
지금은 달래 농사로 가락동 경매시장에. 출하한다
달래작업 노지에 심고 겨울에 얼지않게 비닐 덮고
트랙터 작업기로 캐고 씻고 고르고
하루 16시간 일한다
근로기준법 위반이다
도시에 무위도식하며 사는 노인들 보면. 한심해 보인다
우리사회가 노인들에 정책을 어떻게 할것인가.
그 대책을 생산적인 방법으로 세워야 한다
노인들 집단 농장. 등
일하지 않는자는 먹지말아야 한다
기조하에
공짜밥 기초연금 주는 정책은
지양하고
도시에서 자식들 눈치
보고 사는 노인들
지방각지 농촌 빈집 많고 빈 농지 얻기쉽다
즉 일거리가 있다는것이다
자기먹을 식량도 생산하고
자기 부지런하면 시골에 일자리가 많다
솔직히 봉사단체에서 공짜밥'주는것
진정 몸이 아파서 일 못하는 사람 외
일 할 수 있는데도 안하는 노인들에는 주지 말아야 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동농장(광주) 작성시간 26.01.07 백퍼센트 공감합니다
-
작성자화천 오빠 작성시간 26.01.07 노인이나 장애인은 그러타처두
50대 절무니들 공공근로 한다구
왼죙일 놀구 임금 타먹는놈들 천지
삐까리 조금을 해두 생산적인 일을
시켯쓰믄 함니다유 괜히주저리여유 ㅎ -
작성자전민동 작성시간 26.01.07 주변에 보면 기초연금타는분들이 엄청많더라구요
먹고살라고 주는뜻이니 창고에서 잠자고있는 쌀같은
곡식이나 다른 공산품으로 50%정도 지급하면 재고도
정리하고 골치아픈 쌀도 소비되니 좋을것같은 생각이듭니다
나이든분들 공공근로 그냥 왔다갔다 시간만 소비하는것같으니
없애버렸으면합니다 -
작성자쇠실촌(대구,의성) 작성시간 26.01.07 너무 퍼주니 너도나도 일 안 하려고 합니다.
차라리 일해서 버는 어르신들께 거기에 비례해서 노령연금 가산해서 지급하고, 기초수급자도 일 안하고 빈둥거리는 부류들에는 대폭 삭감해야 하지 싶네요.
어찌된게 수급자 혜택 못 본다고 일 안 한다니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 되었구먼요. -
작성자용문사(예천) 작성시간 26.01.08 ㅎ 그래서 나도 조용해지면
서울 역 앞으로 가서 놀 려고 그래요
각종 쇼 무대 앞 자리는 노숙자 무대더라
밥도 울매나 잘해 주는지
부럽 더군요
댕기 갑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