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하교 시키고
나홀로 농로길 걷기
요즘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
뜨시게 입고 걷다보면
등줄기 땀이 흐름을 느끼지요
걷다보니 해기 뉘엿뉘엿 노을이
애들은 춥지도 않나봐
노을이 집니다
집이 가까워지고 있다는ㅈ
캄캄하면 시골은 무서버
못나옵니다
더 어둡기전에 발거름 빠르게 ㅎ
봄되면 벗꽃이 더해져 이쁜 하천가
한바뀌 돌아야 개운해지고
오늘도 열심히 살았구나 하고
마무리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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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수욜이 다 갑니다
맛저 하이소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둘레길이 멋집니다
도시는 걷는분도 많아
사람구경도 되는데.
저도 한바뀌 돌고 막 들오는데
걷는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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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멍가(인천) 작성시간 26.01.07 혜산(문경) 여기는 젊은 사람들이 조깅을 많이 합니다.
청라 호수공원 잘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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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멍가(인천) 아들집 가면 가봐야겠어요
송도쪽은 가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