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가 좀 많아서~
창고와 저장고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다가~
시멘트벽돌에 걸려서 엎어졌네요~
무릎이 까지고~
바지도 좀 찢어졌지만~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입니다
좀 쓰라렸지만 택배를 마저 다 포장하고 집에 들어와
소독을 하며 살펴보니 멍도 시퍼렇게 들었네요
집 나이로 올해 7자가 처음으로 붙어 그런가 싶어
서글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새해 들어 액땜했다고 생각하니~
한결 기분이 나아지네요
우리 님들 모두 조심하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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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동마(안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자고 일어났더니 더 심하진 않습니다
조심하며 잘 살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청설 (경북. 강원) 작성시간 26.01.08 그만하시길 다행입니다
이제는 걸음걸음 조심하시고
침대 내려오실때 조심 하시고
뮈든 조심 하실때입니다
조심 조심....^^
이제는 건강도 스스로 챙길때지요.. -
답댓글 작성자안동마(안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자고 일어났더니 더 심하진 않습니다
조심하며 잘 살겠습니다
청설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만냥금(부산) 작성시간 26.01.08 가슴속에 미안함의 작은 덩어리가 항상 자리하는데
글제목보고 덜컹하고 놀랬답니다.
그만하기 다행입니다.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안동마(안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자고 일어났더니 더 심하진 않습니다
조심하며 잘 살겠습니다
만냥금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