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문자가 뜬다
택배 도착할 예정이라고
뭐 시킨것 없는것 같은데.
자세히 보니
쭈꾸미내
아니 ...
직감에 어느님이 보낸건지
직방 알수가 있었다
도착해 개봉해보니
살아서 먹물도 쏘고
빨판 힘이 날 이겨 먹을려고..
이. 싱싱한걸
잍단 맛을 보려고 ㅎ
쉽게 할수있는 라면을 끓여보자
전. 라면 안먹는데.
이건 안먹을수가 없는 비쥬얼 ~~~
짝지와 똑같은 양을 먹었으니
맛 눈으로봐도 아시겠지요
요즘 달달한 쪽파을
자르지않고 이케 넣어 먹으면
쪽파 건져먹는 재미와 맛이
또한 일품이지요
넘 ~~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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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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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저도 라면 안먹는데.
넘 맛나서 이건 먹었답니다 -
작성자청설 (경북. 강원) 작성시간 26.04.11 누가 보내 주었지는지 범인을 공개 하셔유....
신나게 복지관 다니시면서 중량 줄이고 계시는 혜산님에게 ...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말씀 안드려도 눈치 빠른분은 아실것 같습니다 ㅎ
더 불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다솜농장(함평) 작성시간 26.04.11 맛있겠어요. 쭈꾸미가 엄청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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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네 알벤것도 있어요
아들집에 몇마리 가져와
라면 끓여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