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때문에 거부감 나는
가죽 나무순
어제 태안사는 언니가 가져왔어요
무쳐놔도 잘 안먹고
찹쌀 풀 쑤어
양념 간단히 해서
가죽나무잎 부각을 만들어봤어요
바삭 말려 튀기면 별미입니다
날씨가 좋아
잘 마를것 같아요
찹쌀 풀에 집간장 ㆍ 소금 으로간하고 고추가루 조금풀고 통깨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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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울토박이투 작성시간 26.05.06 저도. 그리알았는데
가죽순이 약간 옷나무처럼 붉고
드신분이 가렵다고해서 제가 드리고도 미안했네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금난초(당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알레르기가 있으신분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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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i(인천) 작성시간 26.05.06 아프시다면서 손많이 가는일 하셨군요.바람이 먆이 불어 추운날이에요 건강잘 챙기세요 난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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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난초(당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네 잘 챙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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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은이.[세종] 작성시간 26.05.16 많이 아프셨나 봅니다?
충방만 보고 잘보게 되서 몰랐습니다.
가죽나무 순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제사때 꼭 전을 부쳐서 씁니다.
우리지방에는 가죽전이 없음 큰일 납니다.
가죽전 생거로 하면 거부 반능인데 말려서 부치시면 고급 지고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