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는 현상 인가
봅니다
20ㅡ40대에는 80 키로 쌀 번뚝 들었고
40ㅡ60대는 40키로 들었고
60ㅡ대에는 20키로 들었는데
어제 고향가서 아이들 줄려고 20키로 차에 실려고
했는데 간신히 들고 놓쳐서 마누라가 도와 주어
차에 실었네요
제나이가 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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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정상 이예요
올해 특히 힘드네요
토요일 포항여행 일요일 법주사 세조길 겉기
오후 고추순따고 줄메주고 고추 오이 호박등
퇴비 주고 해서 그런가 오늘까지도 힘들고 졸리고
그러네요
이제 그만 하기도 그렇고 감사 합니다 -
작성자전민동 작성시간 26.05.25 new
나이가들면 조심스러워집니다
회사시절에는 무거운것을 든 기억이없고
모처럼집에가도 농사일은 근처에도 못오게해서...
이직해서 대학으로 가니 더욱더 그럴기회가없었읍니다
은퇴하고나니 제일 무거운것이 바테리 농약살포기인데
물을 가득담으면 한 30 kg 정도되는데 이걸 등에 짊어지면
헬스하는 느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11 new
저는 직장 생활 하면서도 어머니 농사는 항상 도와어요
직장에서는 사무 부서에 있어 노동은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이제 체력에 한계를 늦기나 봅니다
요즘 농약도 반통씩 메고 다닌답니다 -
작성자꼰지(포항ㆍ청주) 작성시간 26.05.25 new
오라버니 ㆍ토요일에 포항 다녀가셨어요? 저는 금요일에 포항 내려와서 내일 아침차로 청주갑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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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13 new
포항이 아니고 울산 국가공원 대왕암을 300 명이
기차 여행 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