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옆건물이나 뒷쪽으로 가서
집을 짖음 좋을텐데.
하필 현관문 위에..
여닫는 문소리에 놀라지도 않는지.
센스등위에 앉아서
새끼들 지키는 애미제비..
움직일때마다
불이커져서 ㅠ
첨엔 쫒으려고 했다
즈들이 느끼기에 안전하다고 생각되서
현문문 위쪽에...
애미가 먹으물고 가까이오면
저리 머리가 보입니다
새끼들도 지들 먹이물고 온걸
미리알고 서로 머리 내밀고
지지베베 서로 먹겠다고..
애미들은 알겠지요
앞전 너 먹었으니.
이번엔 옆에 새끼 입에...
오늘 내일 날개피고
넓은 세상으로 날아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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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우암(청주.보은) 조용한데 집지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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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댁(춘천) 작성시간 26.05.26 new
정겹고 보기엔 좋은데 매일 물청소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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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오늘 새끼들 비행 연습 하더니
밤에 또 들와 자내요 ㅎ -
작성자원담(괴산) 작성시간 07:13 new
울집에도 집 지을려고 날마다 탐색 하더니
안 오네유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55 new
집을 몇채을 지을려고
흙갔다 붙인걸
물호수로 몇일 쌌더니 ..요것만 ㅎ
잘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