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알고 계시겠지요.
그래도 한번 보시고
더 건강해지세요.^^
맑은 하늘에 부풀은 솜덩이 같은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오릅니다.
삼층파 주아 따서 심고 빈자리가 남아 녹두 20알, 옥수수30알
심어려고 물에 불리는 중 입니다.
이 씨앗들을 심어 수확할 즈음이면 여름날이 깊었겠지요.
우리들도 따라 흘러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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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좀더 있으면 잘자랍니다
그때 뽑아서 드시고 그냥두면 후년에 주아가 달려서 번식을 늘릴수 있습니다 -
작성자촌댁(춘천) 작성시간 26.06.05 주아따서 심고본대궁 잘라주니 금방 자라 주아 크는 동안 요즘 잘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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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러게요 참 요긴한 삼층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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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화심{청주} 작성시간 26.06.05 저도 많이 있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있고자색 삼층파도있어유
달래 파도 주아로 심어야 하고유
조선대파 씨따고
대공을 싹베내면 다시 파가 나와유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파농사가 다양하네요
올해는 삼층파 쪽파만 키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