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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알 고주알

나들이

작성자객주|작성시간26.06.10|조회수62 목록 댓글 4

3일간 쉬는동안 강원도로 영흥도로 두루 다녔어요
몸에 피로가 쌓였는지 그저 쉬고 싶은데 집에 있는것보다 어디로든 가야 될듯 싶어 나섰어요
평창에 푸른 하늘에 드넓은 감자밭이 펼쳐져 있네요

강릉 경포대나 귀경 하자고 나선길 아직은 바닷물이 차서 들어가는 사람이 없네요

그저 멍때리고 바라보니 것두 좋네요ㅋ
저녁 먹기는 이르고 강릉을 몇번 왔지만 한번도 보지 못한 오죽헌을 갔어요

전날 내린 비로 하늘은 더없이 맑고 푸른 하늘 언제 보았었나 싶습니다

기념으로 사진 한장 남기고 ㅎ

강릉이니 초당두부가 유명해서 찾아건만 두부 하는곳은 찾을길이 없고 맛집 찾아 간곳에서 먹은 순두부전골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드네요 ㅋ

영흥도 시누이 집에 가느라 건너는 시화호 같은 바다인데 서해는 색이 탁하네요
아마도 바닷물은 같을건데 갯뻘때문이 일것 같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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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란(상주) | 작성시간 26.06.10 피곤할때 여행 잘하셨어요
    기분이 환기 되면서
    컨디션도 회복되지요
    강원도 감자꽃 싱그럽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 작성시간 26.06.10 객주님 닉이 남자분 이신줄로 잠시 알았는데 사진보고 알았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객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모란(상주) ㅎㅎ 여자에요
    처음엔 그런소리 많이 들었어요
    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 작성자금난초(당진) | 작성시간 26.06.10 시화호 멋지죠~오죽헌 검은 대죽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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