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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알 고주알

집안에 보리수 한낭구.

작성자혜산(문경)|작성시간26.06.12|조회수179 목록 댓글 22

작년에 비해 넘 많이 달리니
굵었던 열매가 작년비해
약간 작다
달려도 넘 많이 달리니
물은 매일 줘도 ...
오며가며 제 간식으로
몇줌씩 따먹던거.
손녀가 잘 먹길래
두집 줄거 따놓고
저녁때 요가 가면서
회원들 맛보기로 한봉지 ...
따는게 일이다 ㅎ
짝지는 입에 안 맞는지
안따먹내요
작년엔 제가 나무채 들락 거리면서
다 따 먹었는데 ㅎ
골목길인데 오가는분들
따드시라 해도
어르신들 안따드셔요

애들 갔다줄거 잊을까
생각날때 꺼내
식탁위에 ㅎ
맛저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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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창빛사랑(제천) | 작성시간 26.06.12 농익으면 안 떫어요
  • 작성자금난초(당진) | 작성시간 26.06.12 울집도 내가 안다니 엄청 많은디~
    갈초 님 처럼 해 먹어야 겠어요
    암튼 아들들 며늘 들 엄청 좋것어요
    하긴 나두 반찬하면 아들 들려 보내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한알씩 따는것도 시간이 좀 걸리지요
    좋은거니 잘 챙겨 먹자요 ㅎ
    컨디션 좋아지시거든 하시구요
    그때 냉장고서 꺼낸 김치맛
    엄청이 맛났어요~~~
  • 작성자조롱박 | 작성시간 26.06.13 밭가에 우리토중 보리수가 한그루 있습니다.
    서리올때쯤에나 익겠지만 이제 꽃이 피고 있습니다.
    한주먹쯤 모아야 먹는맛이 나는데 저건 두세알만 먹어도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어릴적 먹을게 귀할땐
    작은 보리수도 따먹고 다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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