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이라던가
듣고도 잊었지만 ..
손녀 이것 가지고 한참을 앉아 놉디다
색도 가지가지
농도도 제각각..
앉아 같이놀다 작은애 집으로..
뱀이다~~~~
좀있으니
큰사돈 전화옵니다
그새 가셨냐고 ..
사돈이 가까이 계시거든요
언능 오래요
사돈 볼려고 일찍 왔는데 갔다고
같이 저녁 먹자고 ㅎ
삼계탕 끓여줘서 맛나게 먹고 왔다 했어요
작은애들 저녁 한다고
둘이 분주 합니다
제육 볶음에 된장 끓인다고 ㅎ
바닷가 둘레길 걷다
멍때린중..
애들 놀이터에
애들이 없고
짚라인만 심심해 하길래 발동이 ㅎ
잼나내요 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시간 26.06.14 효자 아들 두셔네요
손녀 얼릴때 이뻐해주세요
크면은 전화도 잘 안해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러고 있어요 벌써 ㅎ
지 할일 한다고 바쁘내요
손주가 여럿 되시니 좋으시잖아요 ~~ -
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시간 26.06.14 혜산(문경) 한놈도 전화도 안한답니다
공부는 잘해요
첫째 둘째는 포항공대서도
장학생 이고
세째 넷째 중3 중2 네째
유일한 손녀 초6년 입니다
자랑질이 심했나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우암(청주.보은) 그럼 되지요 ㅎ
지들 할게 바쁘대요 초딩생도 ㅎㅎ -
답댓글 작성자옥이(화성) 작성시간 26.06.14 우암(청주.보은)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