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집어 먹긴 많고
청 담을까 하다
봉지담아 냉동실로 ㅎ
새벽에 밭으로 올라가
이것저것 손좀보고
집에 올려고 하는찰나
입구에 매실이
날 잡아가 달라고 보는것 같아서 ㅎ
한자루 따와 씻고
매실 피클 담아볼까 하고
칼질을 앉아 했더니
이것도 일이라고
몸이 노곤 애고 몰것다
피클 담고 노란거 청담고
보리수까지 담을까하다
옜다 넌 우선 냉동실로 들가 있거라 ㅎ
후딱 마무리 히고 축구 보는데..
잘하는것 같았는데.
결과는 아쉽기만..
당사자들은 더 속상 했을듯 ~~
소나기 올려고 하는지.
꾸무리 한데 와야 오는갑다.
오후도 홧팅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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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48 new
하동농장(광주) ㅎㅎ장대로 찔러줄까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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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담(괴산) 작성시간 09:29 new
하늘에 삿대질 했더니
얌전하게 비을 뿌려 주시네유 ^^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48 new
밤새 얌전히 왔다
이제 그치려고 합니다
이쁜빗님 ㅎ
잘계시지요~~
농장가신것 같던데
쉬엄 하세요 -
작성자조롱박(보은) 작성시간 10:58 new
어제저녁때부터 조용하고 꾸준하게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매실 6주시멌는데 이제 3년차~ 열매 10개쯤 달렸는데 따 버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22 new
십년 됐는데 아직 많이 안달린갑내요
두낭구 있는데.
가지을 많이 잘라 양은적게 굵직하게 달려주길 ...
많이 달려도 일거리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