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맑은 하늘
소한이 하늘에 구름도
모두 거두어가고
쌀쌀한 날씨가 산골에 앉아
온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하늘 향해 서있는 나무중
엄나무(꽃말 강한보호 아름다운약속 인연)가
봄이 되면
무서운 나뭇가지에서
푸른싹이 솟아서 맛있는
엄나무 순으로 나온다고
약속을 하려는지
가지 끝이 튼실하게 자랐네요
추위 잘 견디어
엄나무처럼 튼튼하게
건강하게
푸른 하늘 높이 솟은 나무처럼
행복도 같이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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