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빛이
가장 먼저 스며들며
땅을 어루만지는 자리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한송이
노오란 꽃송이
양지 바른곳에 오로시
햇빛을 받아가며
산골 나그네에게 손짓하는
귀엽고 앙증맞은
양지꽃(꽃말 사랑스러움 행복에 열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바람의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작은 노란 얼굴로
세상을 향해 고개를 든다
한 송이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꽃
양지꽃 행복에 열쇠 두고갑니다
건강하고
행복을 활짝여는
아름다운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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