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귀농보다 귀촌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도시 출신이라 연고도 없고, 일한다고 돌아볼 시간도 없고(핑계)
아이들도 올해가 지나면 집을 떠나고 이제 준비 할려고 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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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춘은꽃처럼죽는(인천) 작성시간 10.09.03 전 주말농사를 하고 있구요 몇년후엔 귀농해서 전업농을 꿈꾸고 있습니다만 농사 보통결심가지고는 정말 힘든 고비가 많습니다.힘내시고 귀농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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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팔공산(전주) 작성시간 10.09.03 귀촌과귀농의차이점이 있겠죠! 귀촌는 농사를전업으로안해도 생계엔 문제가 없으리라 사료됩니다.며칠전 귀농아닌 귀촌하신분과대화를해본일이잇습니다. 집을 계곡옆에 아담하게지으시고,마당은잔듸로 텃밭은 좋은소나무를 많이심어 전지하고있더라구요.다른지역에토지를1000평사서 집을 지으려다못짓고,현재지역으로 변경했답니다.원인은 원주민들이 하수구,정화조등등 시비를걸어 두손들고 나왔다네요.마을과 약간떨어져있는게좋고,마을일은참가해야되고, 좋은일은 모르른새 빼버린 경우가있다네요 .귀농귀촌전에 마을에서 1달이라도 살아보고결정하심이 올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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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해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20 감사 합니다... 실감이 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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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꼴짜기(천년초) 작성시간 10.09.03 귀농은 서두르는것보다 천천히 차근차근 준비하셔야
담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철저히 세우셔서 꿈에 그리던
그런 귀농을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노간주나무 작성시간 10.09.15 팔공산님 말처럼
많은 준비와 오랜시간 준비하셔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내년에는 귀농이든 귀촌이되던 계획된 근처로 옮겨살아보려합니다.
시골에 좋은 분들이 많이 살지요 ,
내가 가서 하기나름이라고도 한답니다
어쩜 남은 여생을 즐겁게 이웃이자 친구가될 그런분들을 선택하여 갈수있다면
시간을 두고 여러방향에서 바라봐야 좋을 듯해서요 가진건 많지안아도 마음은 부자이고싶고
날개없어 새처럼 훨훨 날수는 없지만 이제부턴 내하고싶은거 해가며 그물에 걸리지안는 바람처럼
자유인이고 싶은 바램입니다 ,그 바램에 주위의 제거못할 걸림이있어서는 아니될 것이니...어려워라..
김해감자님 하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