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 어머니까지도 아들이 고생하는 것을 참다못해 함께....
주말만 쫒아다니니 2년에 걸쳐 이렇게라도.....
현재는 닭을 방사하였기에 밤에는 잠을 자고 있습니다. 숲속이라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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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인 작성시간 11.05.30 흙에 짚을 넣어서 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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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녀래오(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31 짚이 없다보니 그저 흙으로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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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랑민들레(영주) 작성시간 11.06.01 닭은 래미안에서 지내네요 그런데 나무도 마르고 흙도 건조되고 나면 바람이 슝슝 벌레가 쏭쏭,,자꾸 덧칠해줘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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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디의비상(상주) 작성시간 11.06.11 건축상 가면 황토위에 덧칠하는거 그거 발라 주세요 황토 몰탈인가 먼가 잇는데 이름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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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목 (정선) 작성시간 11.06.23 고생이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