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주말농장 5년차 하고있습니다.

작성자안양다산| 작성시간11.08.16| 조회수464|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녜스[괴산] 작성시간11.08.16 맞아요~~~농약병 비닐들~~~패트병 이것저것 여기저기 엉망입니다..
    저희는 주변을 수시로 줍고 ~~~풀 깍고 합니다...
    농사 지으시는 분들 부터 ..자기 쓰레기는 가져 가서 ~~~버리는 장소에만 갔다 놔도 ~~~
    모두 군에서 가져 가는데 말입니다...
  • 작성자 난실리(경기 수원) 작성시간11.08.17 농약많이 뿌리는 것두 이해를 할수 있고.. 쓰레기를 버리는 것두 조금은 이해를 하지만..
    왜 남의밭에다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가는지는 이해가 안갑니다.
    올해 호박을 심어놓았더니,, 슬금 슬금 잎을 따가는데,, 의심가는 사람이 있어 엇대어 욕을 했어니 한동안
    안 없어 지던데.. 왠걸 며칠전에 갔더니 호박뿌리 근방에서 흙을 파가서 뿌리가 절반은 나와있더니..
    2틀전에는 호박 순 자체를 제다 꺽어갔네요..
    씨부리고 가꾸는 사람 따로있고.. 주인몰래 수확해가는 사람 따로 있으니,, 어찌해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 동역 작성시간11.08.22 애잇 못된,@#$%,인간들같으니,,
  • 작성자 울엄마 작성시간11.11.15 저도 몇해전 어머니와 터밭을 가꾸어 본적이 있지요
    아휴 그 자갈밭이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힘들던지.... 어머니만 아니면 그만 두고 싶어지요 ㅎㅎ 하지만 어머니의 정성에 할수없이 했지요
    그해는 상추.쑥갓 .파 를해서 잘먹어지요 그 다음해는 옆에있는 돌산을 일구어 거기에 마늘을 심어서 봄에 캐보니 마늘알이 겨우 조그만한것이 한톨씩 밖에 나올질 않던군요 그돌산 일구느라고 아주 몸살까지 났는데 ...
    하지만 그것도 해먹질 못했네요 주인집에서 자기네가 해먹겠다고 합디다 저는 괞찮아지만 어머니께서 몹씨 썹썹해 하실던군요 지금은 어머니께서 돌아가신지 벌써 3년이 다대네요...그때 농사일이 얼마나 힘들다는것을 느껴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