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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이야기...

들깨파종

작성자모란(상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161 목록 댓글 18

해마다 들깨가 키가 커서
알아보니 모종 씨앗을 늦게
심으라고 해서
오늘 느지막이 뿌렸어요.

참새가 와서 주어 먹을까 망을 깔고 먼지가 나기에 호스를
끌어다 물도 듬뿍 주고요.

며칠후면 소복소복 새싹이 올라오겠지요.
빈땅에 여기저기 심어서 추수하니 큰말로 한말은 나와서 기름집에서 참깨랑 바꿔서 기름도 짜니 실속있고 좋더라고요.^^

올해는 콘테이너 박스 엎어놓고
들깨 타작하는거 배웠으니
한번 해보려고요.
타작하다 팔 아픈거는 면할수 있을지 안한다고 하면서
계속 합니다 .

오늘 아침에 따온 체리
매일 5개씩 먹을게 익어요

울타리에 금은화가 피기에 따다가 말려봅니다.
차로 해서 마시면 좋겠지요.
접시꽃도 제철 만난듯 피어나고

꽃치자도 피기 시작하니
한여름이 머잖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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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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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헌새댁 | 작성시간 26.06.11 혜산(문경)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워갑니다
  • 작성자헌새댁 | 작성시간 26.06.11 아름다운 그림같은 집입니다
    저희도 주말에 가면 들깨 모종 내려고 생각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고양이도 먹이고 꽃도 심고 심심치않게 살려고 합니다.^^
  • 작성자해녀미역 | 작성시간 26.06.11 치자꽃 처음봅니다
    쳐다보면 텐션업 되겠습니다
    평온한 저녁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꽃치자 입니다 열매는 안달려도 꽃도 향기도 꽤나 매혹적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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