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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이야기...

양파 ~

작성자논산골|작성시간26.06.13|조회수167 목록 댓글 7

양파밭에 풀이 한가득~
풀도 해마다 더 많잊나오는 풀이 있는 것 같아요.
올해는 나중에는 한아름이 되지만 아직은 키가 작은 한련초가 많네요.
잘 끊어져서 곁순이 자라면 도로 풀밭이 되죠.
매년 풀 때문에 제대로 크지 못해서 올해는 풀 없이 양파를 키우려고 시간 날 때마다 뽑아줬네요.

지난 겨울에 심고 바로 기온이 뚝 떨어져서 죽은 것들이 많아 남겨놓은 모종으로 봄에 심었는데 겨울에 심은 것들은 누웠는데 봄에 심은 양파는 아직 청춘인 듯 서있는데 알은 아직도 작고, 양파 대는 왜 그리 굵은지 ~
봄에는 처음 심어본 터라 양파가 커질지 의문이네요.

아직도 서있는 양파가 훨씬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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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산(문경) | 작성시간 26.06.13 바쁘신데 풀까지 잡아야 하니
    손길이 바쁘십니다
  • 작성자금난초(당진) | 작성시간 26.06.13 양파 울집은 뽑아 놨어요 아직 파래네요
  • 작성자소리없는사람 (고창) | 작성시간 26.06.14 저희것은 수확끝넸답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옥이(화성) | 작성시간 26.06.14 양파는 봄에 심어도 아무상관없어요
    다만 가을에 심은것에 비해 저장성이 떨어지는데 이건 저온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 작성자박산적 | 작성시간 26.06.14 4일 전에 양파 뽑고 참깨씨를 넣었는데 잘 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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