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의 농사이야기...

자연이 주는 선물

작성자송주농원/상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89 목록 댓글 9

4월에 너무 일찍 모종을 심어서 추워서 살지 못해

5월에 다시 수박을 사다 심었는데

생명력이 강한 수박은 살아남아 이렇게 크게 자랐네요

좀 있으면 우리의 입맛을 시원하게 해줄것 같아요

용문사님의 나눔한 감자 씨앗으로 조금 심었는데

얼마나 결실이 맺혔는지 궁금해서 두포기 뽑았는데

요만큼 수확했어요

나머지는 다음주에 수확하려고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산(문경) | 작성시간 26.06.15 곧 수박 수확 하겠어요
    상주화북 또랑가 자리 잡아야것소 ㅎㅎ
    감자가 흉년이라는데.
    맛볼거 나오니 풍작이내요
    홍감자 맛나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송주농원/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수박 따서 계곡에서 모일까요
    제가 크게 자라라고 요술을 부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 작성시간 26.06.15 송주농원/상주 ㅎㅎ 그러시요~~~
  • 작성자청설 (경북. 강원) | 작성시간 26.06.15 수박은 한번도 안심어봤는데 ...
    모종 심으면 수박도 해봐야겠네요
    참외모종 4개 사다심었더니 줄기가 얼마나 번지는지..ㅎ
    따먹을수나 일을런지 모르겠어요..
    밭에 심잎국화 그리고 울릉도취를 심어놨더니 봄에 나물걱정은 안하는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 작성시간 26.06.15 꽃만 가꾸지 마시고~~~
    참외넝쿨도 잘 가꾸셔야죠 ㅎ
    아빠넝쿨서 뻗은거 일곱잎 크거든 뚝 자르고
    그 줄기서 자식 넝쿨을 길러 또 같은 방법으로 ㅎ
    저도 눈팅으로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