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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이야기...

복분자

작성자마이러브표고(진안군)|작성시간26.06.17|조회수96 목록 댓글 6

우리식구들 먹을 100주
많이 죽었어요
복분자 나무가 ㅠ

첫수확 2키로 따서
냉동시켰어요
자식들도 택배는 그만
오면 주라네요

사람이 그리운가봐요 남편이
저는 힘든데ㅠ

어제 까지
고추2차 순따고 ㅠ
풀뽑고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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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이러브표고(진안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네 ㅠ
    아들은
    거리가 왕복8시간
    딸은 중학생이 있으니 주말도없이 바쁘더라고요
  • 작성자경주딸(경주) | 작성시간 26.06.17 손자 손녀가 크니. 가까이살아도 안오네요 어릴땐 주말만되면. 오고. 애들 어린이집에가서 데리고 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재미도 없네요. 유도나 달리기 금메달땄는거 시도때도없이 보고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이러브표고(진안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ㅎㅎ네
    저희집도 카톡이나 영상으로만 시도 때도없이 ㅎ
    오면 또 챙겨줘야하고 ㅡㅡ
  • 작성자조롱박 | 작성시간 26.06.18 이더위에 누가 오는게 힘들죠.
    아무리 반가운 사람이와도~ 여름엔 되도록 찾아가는걸 삼가고 있습니다.
    고추 잘 키우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마이러브표고(진안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어제는 비오니 습하고 잠자기가 히ㅇ들더라고요
    오늘도 남편은 오면 주고 택배 보내지 말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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