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위는 예전에 추위에 비하면
추운것도 아닌데 그냥 습관적으로
춥다춥다 합니다...
제가 어릴적 기억은 초등학교 다닐때
눈이오면 그저 발목 까지 빠지는건 예삿일이였구
한겨울에 손에 동상걸리는것도 늘 겨울 일상 처럼 느껴졌던것 같아요..
아무리 추워봐라
그래두 봄은 온다...
엊그제 보니 화단에 벌써 수선화싹이 올라왔던걸요..
이건 작년에 찍은 백합종류 예요
강원방에 출석 하시는 회원님들
오늘 기분좋은 하루 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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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원사랑 작성시간 26.01.06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
답댓글 작성자청설 (경북.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내가 아무리 강원사랑님 보고싶어봐라~
그냥 안보구 말지...ㅋㅋㅋㅋ
저녁은 드슝규..? -
답댓글 작성자강원사랑 작성시간 26.01.06 청설 (경북. 강원) 켁!!
10일 이후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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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설 (경북.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강원사랑 그럴수나 있나 몰러..
내보고싶으면 우짤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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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연 보금자리 작성시간 26.01.06 풀이 많아유
제초제 몇통 쳐야 할것 같아요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