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주가 제일 바쁩니다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심판을 하니
7시에 나가야되서
새벽에 3시반에 나가서 고추랑
물주고 그랬네요
수영 심판 모집 공고가 늦게나와서
전에 캠핑 신청 한거라 겹쳐서
금요일부터는 담양 캠핑장에서
출퇴근 했어요
밤 9시경 들어가서
아침6시에 출근 ㅎㅎ
오이랑 참외도 유인줄에 걸어주고
오이 하나가 벌써 잘 컸어요
옥수수도 꽃이 피고
가지가 겁나 시원찮아요.,
아삭이 상추
아바타상추
얘들도 아바타상추
근대들
양상추 잎이 가뭄에 타들어 갔어요
올해도 당근 꽃이 방긋하네요
수국같죠?
심판보러 나가야되서
대충 올리고
다시 글 덧붙일게요
심판보고 와보니
오세봉 방장님께서
출석부 올리셨었네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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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안사랑 작성시간 25.06.15 늦었지만 출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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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난초(당진) 작성시간 25.06.15 바빠야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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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금나라(신안) 작성시간 25.06.15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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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병현이네농장 (전주) 작성시간 25.06.16 텃밭일도 바쁘실텐데
수영 심판일 까지 하시는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기쁨가득 건강가득 하세요! -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 작성시간 25.06.16 아니 총무님이 수영 심판 자격증까지 가지고 계시단 말씀입니까?
저는 어릴적부터 동네 저수지를 왕복하는 수영?? 멱을 감고 했는데
저도 심판한번 받아보고 싶네요..물론 개 헤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