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가 도와준다고
익산에서 왔네요
작년에도 네식구 와서
도와주니 하루만에 뽑았는데
올해도 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갈때 몽땅 가져 가겠지요 ㅎㅎ
언니네 마늘 양파 엄청 굵다고
부러워 하면서 캐네요
지네건 양파가 애기 주먹만하고
마늘은 나도 마늘 한답니다 ㅋㅋ
산딸기 두그루가 많이 열렸어요
새끼를 많이 쳤어요
내년에는 한바구리 딸듯 하네요
다녀가시는 님들
즐거운 토요일 되시구요
잠시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도
꼭 하세요
오늘을 위해 아까운 목숨을
희생해 주신 고마운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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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화심{청주} 작성시간 26.06.06 마늘 농사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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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등산(광주) 작성시간 26.06.06 마늘농사 풍작이네요.
애쓰신 보람있네요. -
작성자금난초(당진) 작성시간 26.06.06 많긴 하네요 도와주니좋고 갛다 먹으니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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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세봉 작성시간 26.06.06 원래 농사는 수확하여 나눠먹을때 행복하지요.
소농은 작물재배하여 돈벌이 힘듬니다. -
작성자병현이네농장 (전주) 작성시간 26.06.07 주말 현충일날 땀 많이 흘리셨네요.
그래도 가족들이 함께 하니 더워도 일 할 맛 나겠어요.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