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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들녘(전라)

[출석부(목)]소나기가 오락가락합니다.

작성자버커리2|작성시간26.06.18|조회수99 목록 댓글 26

들에 가득하던 마늘, 양파, 여름무우 수확은 얼추 끝난듯 보입니다.

이웃 동생네는 보리 베어낸 논에 물을 채워야 모내기 마무리를 할텐데 이럴때 시원한 소나기가 내려주면 좋은텐데 하늘은 변죽만 울립니다.

 

텃밭작물 몇가지 올립니다.

올해 참깨는 시들음병으로 시늉만 낼거 같습니다.

1차 지지줄을 쳐주었습니다.

 

복수박과 애호박은 한참 따내고 있습니다.

 

내년에 태추묘목을 만들어 볼까하고 만든 유묘를 정식하려고 합니다.

 

옥수수와 고추도 곧 익을거 같습니다.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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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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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버커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세봉 | 작성시간 26.06.18 가뭄과 더위에 작물은 비실거리는데
    풀은 잘 자라네요.
    비가 내려서 더위가 물러갔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버커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그렇지요.
    풀 키우는 농사하면 걱정이 없을텐데요.
  • 작성자땅끝해남집 | 작성시간 26.06.19 작물이 아주 건강하게 잘 커서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버커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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